2010년 2월 12일 금요일

부활 25주년 앨범

 

부활 25주년 앨범입니다

이전에 포스팅한 소녀시대의 'Oh!' 앨범 처럼 수납하기가 까다로운 케이스입니다

[따져보면 부활앨범이 더 작습니다]

이번 앨범은 한권의 동화책을 읽는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

 

 

소녀시대의 'Oh!'앨범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

고무패킹으로 되어있습니다

 

 

뒤에는 싸인이 되어있네요

 

 

블랙슈트 간지남들

 

이상 부활25주년 기념앨범이었습니다

역시나 하나하나 빠짐없이 명곡들 투성이입니다

 

 

12집에 즈음하여...

 

항상 있었다.

나에게는

늘 있었다. 그리움과 희망이...

나는 사랑한다. 사랑하고 사랑해서

사랑하는거다.

처음이다.......

내 삶은 늘 처음이었다

지나감에 멈추지 않음이

처음인거다. 늘.....

고맙습니다.

고맙습니다.

늘 고맙습니다.

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 -김태원

2 개의 댓글:

  1. 아..저도 이거 가지고 있는대..

    저 씨디끼우는 스폰지가 떨어져 버린다는게 최대의 단점이더군요.

    왜그렇게 약하게 만들어 CD를 떨구는 일을 하게 만드는지 원..;;;

    예전 신중현 기념음반 나왔을때도..그래서 한장 깨먹었다쥬..

    암튼..부활..저도 정말 좋아해요..음악까지 들을 수 있으니 정말 좋군요..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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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@하늘맑은당신 - 2010/02/13 07:29
    리핑 시켜놓고 바로 앨범에 넣어두기 잘했군요...

    솔직히 일반 CD케이스가 가장안전하고 보관하기도 좋은거 같습니다 ㅎㅎ 아얘 저런 크기로 나올거면 DVD케이스도 괜찮고;; 댓글 감사드려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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