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부활 25주년 앨범입니다
이전에 포스팅한 소녀시대의 'Oh!' 앨범 처럼 수납하기가 까다로운 케이스입니다
[따져보면 부활앨범이 더 작습니다]
이번 앨범은 한권의 동화책을 읽는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

소녀시대의 'Oh!'앨범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
고무패킹으로 되어있습니다

뒤에는 싸인이 되어있네요

블랙슈트 간지남들
이상 부활25주년 기념앨범이었습니다
역시나 하나하나 빠짐없이 명곡들 투성이입니다
12집에 즈음하여...
항상 있었다.
나에게는
늘 있었다. 그리움과 희망이...
나는 사랑한다. 사랑하고 사랑해서
사랑하는거다.
처음이다.......
내 삶은 늘 처음이었다
지나감에 멈추지 않음이
처음인거다. 늘.....
고맙습니다.
고맙습니다.
늘 고맙습니다.
-김태원
아..저도 이거 가지고 있는대..
답글삭제저 씨디끼우는 스폰지가 떨어져 버린다는게 최대의 단점이더군요.
왜그렇게 약하게 만들어 CD를 떨구는 일을 하게 만드는지 원..;;;
예전 신중현 기념음반 나왔을때도..그래서 한장 깨먹었다쥬..
암튼..부활..저도 정말 좋아해요..음악까지 들을 수 있으니 정말 좋군요..ㅎ
@하늘맑은당신 - 2010/02/13 07:29
답글삭제리핑 시켜놓고 바로 앨범에 넣어두기 잘했군요...
솔직히 일반 CD케이스가 가장안전하고 보관하기도 좋은거 같습니다 ㅎㅎ 아얘 저런 크기로 나올거면 DVD케이스도 괜찮고;; 댓글 감사드려요~